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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뉴스

기사 제목 : 렌트비 상승세 둔화 여전…일부 지역은 하락

LA 및 OC 지역의 아파트 렌트비가 5월에도 안정세를 보였다.

온라인 아파트 렌털 전문업체인 아파트먼트리스트가 최근 발표한 5월 아파트 렌트비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LA 지역 1베드룸 렌트비 중간값은 1360달러로 전월과 같았다. 2베드룸 중간값은 1750달러로 전월보다 10달러가 올랐다.

LA 아파트 렌트비는 전월 대비로는 0.2%, 전년 대비로는 1.9% 상승에 그쳤다. <표 참조>

롱비치, 글렌데일 등 LA카운티의 주요 도시 렌트비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롱비치의 5월 1베드룸 렌트비 중간값은 1370달러로 전월과 동일했으며, 2베드룸은 1770달러로 10달러 상승했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0.1%, 전년 대비 상승률은 2.2%였다. 글렌데일의 아파트 렌트비도 전월 대비 1.3%, 전년 대비로는 1.2% 상승을 기록했다.

OC 지역도 마찬가지다. 어바인, 애너하임, 샌타애나 등의 5월 렌트비 중간값은 모두 전년 대비 1~2% 상승률에 그쳤다. 특히 헌팅턴비치는 0.7% 하락했다.

가든그로브는 전년 대비 3% 상승으로, OC 지역 주요 도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3월만 해도 상승률이 8.5%에 이르렀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2개월 사이에 렌트비 상승률이 크게 꺾인 모습이다. 5월 가든그로브의 렌트비는 전월 대비로는 0.1% 하락했다.

다만, LA카운티 북부는 이들 지역 보다는 다소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샌타클라리타의 경우, 전년 대비 4.9%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랭캐스터는 5.4%가 올랐다. 이들 지역의 렌트비 상승률이 다소 높은 것은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데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렌트비가 덜 올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샌호세 모두 5월에는 전년 대비 2% 이하의 상승률에 머물렀다.

이밖에 뉴욕, 보스턴, 시애틀, 워싱턴DC, 오스틴 등 전국의 주요 도시들도 전년 대비 상승률이 1% 이하로 사실상 제자리 걸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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